강자라도 혼자서는 번영할 수 없다




공동체 유지를 위해 수용이 가능한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을 원칙으로 정하면 오해와 불화가 줄어든다.
​사람들을 같은 사무실에서 모아둘 수는 있어도, 그렇게 모인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소통하지 못한다면 협력은 불가능 하다.

기업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에서도 자신과 타인의 이익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이른바 ‘상호이익의 공통분모’를 잘 찾는
사람이 궁극적으로 성공한다.
​상거래는 물론 인간관계에서도 한쪽에 일방적인 구조는 오랜 동안 지속할 수 없다.
​세상은 변하고 역학관계도 변한다. 강자일수록 약자와의 공통분모를 넓히고 유대를 강화해야 입지가 더욱 탄탄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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